바이오필리아를 이해하는 것은 정원과 숲을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, 사람들이 왜 해안가에 가고 싶어하는지, 왜 경이감을 갖고 별을 쳐다보는지, 왜 일출을 보며 희망을 느끼는지, 왜 지평선 너머를 바라보며 모험심을 갖는지 그 이유를 알게 합니다. 인간은 스스로 알고 있는 것보다 자연을 더 필요로 합니다.
인간은 인류 역사 대부분을 자연에서 삶을 이루며 진화하였고, 이로 인해 본능적으로 자연과 함께 있을 때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합니다. 자연이 없는 도심 내 공간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사람에게 비정상적인 상태입니다. 우리가 친환경 도시를 만들고 일상에 자연을 많이 두어야 하는 이유는 도심 내 사람들의 자연 접근성이 높을수록 개인들의 정신적, 신체적 건강에 이롭고, 커뮤니티 내 구성원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.
'인간은 자연 환경 가운데에 있을 때 건강하고 행복하다’라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기반으로, 사람이 머무르는 일상의 공간인 집과 오피스에 자연을 가져오는 디자인 방법론을 소개합니다. 이 책의 저자인 샐리 쿨타드는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로, 집, 오피스, 커뮤니티에 바이오필리아 세계를 가져오는 것을 돕는 그녀의 여러 책 중에서 가장 창의적인 아트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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